지난 주말 성훈/초롱 부부와 함께 Villeurbanne 에 새로 생긴 KFC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보름달이 떠 있어서 저렴한 내 블랙잭으로 사진 한 장.
여기는 Vaulx-en-Velin La Soie 역과 보름달. 오른쪽 여인네 둘 중에 왼쪽이 양숙 그리고 오른쪽이 성훈이 부인 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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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염장성 포스팅은!! KFC가 새로 생긴건가요..ㅠㅠ 꼭 우주기지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저 그래도 이번달 내로 옆동네 KFC 갈것 같습니다. 옆동네 지나갈 일이 생겼거든요. 꼭 먹고 말테야요.. ^^
늘 닭 먹으러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40-50분 정도 떨어진 KFC Bron 에 갔었는데..
집에서 Metro 2정거장 떨어진 거리에 KFC Villeurbannce 이 생겼답니다.
지하철 내려서 5분 정도 걸어야 되지만.. 뭐.. 그게 중요합니까?
깨끗한 2층 짜리 KFC 가 연중 무휴 11-23시까지 영업을 해 준다니.. 감동이랍니다..
역이 꽤 분위기 있게 생겼네.
보름달과 적절히 어울려서 괜찮은 사진이 됐군.
지하철을 1정거장 늘리면서 생긴지 2년 남짓 된 역사라..
나름 깨끗하고 괜찮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