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한국 방문 세부 일정입니다. 꽤나 빠듯한 일정이 될 듯 합니다.
<2009년 7월 29일 -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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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음표는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계획/약속입니다. 이 글을 수시로 수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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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다.
FROM Ens, New Start 2009/08/05 10:47 삭제지난 주 목요일에 한국에 도착했으니, 오늘이 딱 7일째다. 정말 시간 빨리 간다. 한국 방문 35일 중 7일이 지났으니 20% 지나간 것이다. 여기 오기 전에 해야 할 일들과 스케쥴을 정리해 놔서, 일주일 동안 그래도 많은 일을 했다. 정리를 해 보자. 0. 휴대폰 개통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 휴대포 개통. 정말이지 어떤 일을 하더라도 휴대폰 번호를 필요로 한다. 신용카드를 신청하거나 관련 상담을 할 때, 도서관에 열람실을 이용할..





신기하다. 달력을 올려놨구나. 이런 것도 쉽게 쓸 수 있는 건가? 아니면 테이블로 작업한 거야?
테이블로 작업하다가, tag가 귀찮아 지더라고..
그래서 MS Word 에서 표로 작업해가지고 다시 붙여넣기 했어..
나도 보고 우와 이런것도 만들고 대단하다 했는데...
좋은 여행 되길 바래...희성아!
"대단하다 했는데.."
사실 별거 아닌거지.. ㅎㅎ
참고로 mdict용 '금영/태진 노래방 노래 목록' 이라는 것이 있더구만.
www.todaysppc.com 의 자료실에서 받을 수 있다.
(파일을 직접 주고 싶었지만... 지금 그걸 찾을 형편이 못되서)
굳이 쟁반노래방을 피해봤자 아닐까? 그때 없던 노래들은 없을만한 것들이기도 했어 ㅎㅎ
용섭이가 어떻게 알아 보지 않을까? ㅎㅎ
응? 응? 뭐? @.@?
알아보고 있던 거 아니야? ㅎㅎ
단양여행이 눈에 확 들어오는군.
구름위의 산책 펜션 잘 알아보고 결정했겠지.
예전에 우리가족이 묵었던 하늘정원 펜션도 괜찮았음.
2005년 여름에 피서지로 단양에 갔었는데,
간 이유는 어딘가 시원한 곳을 찾다보니
산, 바다보다 "동굴"이 더 좋겠다는 생각에 말이지.
동굴은 정말 추웠고 피서지로는 괜찮았음.
하늘정원 삼겹살 불쇼~!
http://gguro.kaist.ac.kr/zbxe/?document_srl=2556
고수동굴
http://gguro.kaist.ac.kr/zbxe/?document_srl=2568
좋은 정보 고맙군.
아직 예약을 한 게 아니라서.. 하늘 정원도 고려해 봐야 겠군..
'구름위의 산책'이 뭔가 했는데 펜션 이름 이었군. ^^;;
노래방이랑 영화랑 즐기던 시절이 떠오르는 구나!
용섭이는 예랑이랑 잘 다니더만,
난 애들이랑 다닐 생각을 하면 고생인거 같아서...
별로 멀리 나갈 엄두가 잘 안나네!
역시 동네 수영장, 놀이터가 제일인 것이...^^;;;
그나저나 난 위의 표를 만드는게 별거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니구
그런걸 이렇게 표로 만들 생각을 하는거 부터가 대단하다는 거야. ㅋㅋ
그러게 특히 결혼 전에 참 많이 놀았는데.. 그 때 기억이 나네..
그나저나 계획을 세우고 그걸 표를 이용해서 달력으로 표시하는 게 다들 신기한가 보네..
진짜로 난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
동네 수영장, 놀이터 좋지~!
우린 동네 수영장 마땅한 곳이 없긴 한데.
엑스포에 야외 수영장을 연다니 거기 한 번 가보려고.
아무래도 8월 21일에 차질이 있을 것 같다.
그때가 아버지 생신 무렵인데...
금,토,일 로 가족여행을 잡자는 압력이. -_-;;;
뭐 나는 그냥 평일이어도 상관없으니
8/13~20일 중 아무때나 괜찮은 날이 있는지 검토해 보시게.
(23일 이후도 상관없음)
분위기가 식사에서 여행으로 승격되었군.
너희 집에서 빌 붙는 것도.. 대략 어렵게 되었군..
어쩔 수 없지. 일단 상황봐서 조정해 보자.
나는 거의 20-23일까지 대전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21~23일에 우리가족은 무주에서 놀다 오는 것으로 확정.
(정확히는 21~22는 무주, 22일저녁에 대전와서 집에서 1박)
20일저녁에 노래방간다면
20일에 우리집에 빌붙는건 가능.
뭐 잘 잡아 보자구.
20-23일 3박을 학교 인터네셔널 빌리지에 이미 예약을 했음. 병철이 집 빌붙기 1회권(?) 다음으로 미루어야 겠다. 어째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