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문이 2010/02/24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타고 왔답니다. (예전에 제 블로그에 몇 번 오신적이 있어서...)
    Lyon에 쭉 계셨나보내요. 그 사이 득녀도 하시고, 축하드립니다.
    Lyon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Ens 2010/02/25 16:33  수정/삭제

      다시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블로그에 가보았더니.. 다시 Lyon으로 돌아오셨나봐요?
      저는 여름에 잠깐씩 한국에 다녀오는 것 빼고는 쭉 Lyon 에 있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올해가 Lyon에서 보내는 마지막 해라서 더욱 행복하게 보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문이 2010/02/25 17:51  수정/삭제

      ^^ 3개월 휴가차 왔답니다.
      그 사이 변한 건 별로 없고,
      건물공사만 많이 하는 것 같네요.
      블로그에서 뵈니, Lyon 1에서 근무하시네요.
      친구가 같은 곳에서 일을 해서 어제 혹시나 하고
      님의 이름을 아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네요.
      사람이 많긴 많은가봐요.
      Lyon에 있는 동안은 블로그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 Ens 2010/03/01 12:40  수정/삭제

      Lyon 1에 사람이 많기도 하지만..
      제가 워낙 소극적이라.. 인간관계가 좁아요.. ㅎㅎ

  2. kocosos 2010/02/04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역사적

  3. 노아 2010/01/14 0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이 낳고 들어오는거야?
    들어오기 싫겠다..-_-;;;;
    난 나가면 안들어와질꺼 같던데 ...

    어제 오늘 한국은 갑자기 빙하기가 시작된듯한 느낌이야..;;
    얼마나 추운지 .. 한낮에 서울이 영하10도 아래라니.. 끔찍해 ㅜ.ㅡ

    • Ens 2010/01/14 08:50  수정/삭제

      전세계적으로 북반구 지역은 한파인 듯..
      여기도 많이 추워.. 영하 10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예년에 비해 많이 쌀쌀해 져서..

      아이는 여기서 낳을예정이야..
      여기서 일 끊나면 한국 들어가려고..
      막상 외국 생활해 보니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

  4. 2010/01/10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Ens 2010/01/10 23:05  수정/삭제

      완전 방가..
      우리는 올해 10월까지 프랑스에 있다가 한국으로 들어갈꺼야..
      프랑스와 영국은 뭐, 엄청 가깝지.. 비유하면 한국/일본 이랄까..
      자주 블로그 들려주고.. 소식 전하자고.. ^.^

  5. 2009/12/14 0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Ens 2009/12/14 16:39  수정/삭제

      포닥연구원의 연봉이 뭐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저희 가족기준으로는 부족하지는 않는 정도입니다..

      프랑스에서 포닥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건 불어를 익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